2015.09.19 12:00
일상




필요 이상의 외모관리가 강요되거나 

압박으로 다가오는 것은 외모지상주의의 폐해겠지만, 

평범한 외모관리까지 폄하받을 이유는 

당연히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혼자 방구석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결국 인간은 서로 맞대며 사는 

사회적 동물이니 적절한 외모관리는 필수죠.



특히 상대를 설득해야 하는 상황이거나, 

사회적으로 배척당하기 싫으면 

슬프게도 필수적입니다.

남자들의 경우, 엉터리 옷을 입고 다니면 

여자들은 같이 다니기 창피하다거나 

친구들에게 소개하기 부끄럽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여자들은 남자스타일에 매우 민감합니다. 

남중 남고 테크를 타면 

자칫 괴상한 스타일이 되기 쉬운데 

잘 입지는 못하더라도 보통은 입어야 합니다. 



그냥 후줄근한 티셔츠에 

청바지 입고 다니는 남자가 많지만 

웬만해선 그래선 연애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단벌신사는 전체적으로 인기가 없습니다. 

이틀 연속 같은 옷 입고 오면 사람들은 

밤샜냐고 물어볼 것이니.. 




top
  1. 멜로요우 2015.09.20 07: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보통 깔끔하게 입으면 좋지만 옷입는것도 성격인거같아요! 거기다가 집에있으면 편히입고. 나가서 누구를 만나려면 깔끔하게입는게 필요하니까요.

  2. 씩씩맘 2015.09.21 07:4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외모관리도 필요하죠

  3. 가슴성형 2015.09.21 09: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외모도 곧 경쟁력 관리하면 더욱 좋겠죠?

    잘 보고갑니다~

  4. 바른이치과 2015.09.21 09:4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외모뿐아니라 자기관리는 할수록 좋지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