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2 12:00
일상




독서란 단어 자체도 뭔가 있어보이는

단어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심어준다는 인식 덕분에 

학교에서건 직장에서건 어디서건 

상대방이 취미에 대해 물어보면 독서입니다. 

(설령 책 표지만 보면 잠이 쏟아지더라도..)



운동, 영화관람, 음악감상 등과 함께

거의 100%에 가까운 확률로 애용되는 대상이지요 ㅎ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써먹은 나머지 

현재는 취미가 독서라고 말해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지 않으면 

믿어주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ㅜㅜ



본격적으로 독서를 취미로 삼는 사람들 중에는 

좋아하는 작가의 컬랙션을 만들기 위해 

절판된 책을 찾아서 헌책방을 뒤진다던가, 

우리나라에 번역되지 않은 책들을 

원본으로 구해 번역해서 보는 사람이 있을 정도입니다.



독서를 많이 하면 논술을 잘하게 한다는 말은 

흔하디 흔한 마케팅 문구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독서가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책벌레였던 아이들은 

상당수가 나이에 비해 문장이 어른스러운 경우가 많다네요.

빨리 책을 읽게 해야 겠어요 




top
  1. 메탈by 2015.09.22 12: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책은곁에 두는거에 공감합니다
    사진은 ....사자라 즐거이 보았네요

  2. 자취in 2015.09.22 14: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책을 정말 읽어야 함을 요즘 더 절실히 느낍니다

  3. 원당컴퓨터학원 2015.09.22 15:5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쓰기를 잘 하는 분들 보면 넘넘 부럽더라구요.^^
    저도 책을 읽다 보면 글쓰기 실력이 늘어날까요?ㅎㅎ

  4. 해우기 2015.09.22 15:5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너무도 책을 안읽은것 같아서...
    가을이라 한권이라도 읽어야겠다...했더니
    아직은 그냥 이렇게 넘어가고 있네요...

  5. 곰스 2015.09.22 19: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저도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놓고 안 읽고 반납한것만 몇개 됩니다.
    ㅎㅎㅎ 포스팅을 보니 독서의 중요성을 새삼느끼네요...

  6. 악랄가츠 2015.09.23 09: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학창시절 무협지를 많이 읽어서 그런지
    언어영억 점수가 좋았는데.....
    문제는 수학과 과학이 늘 어려웠답니다! 으응?

  7. 청주시 2015.09.23 17: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학생때 많이 읽었었는데...
    주말에 좀 들여다봐야겠어요 ^^

  8. 겨울뵤올 2015.09.23 21: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독서의 계절이 왔건만...
    지금부터라도 책과 친해져봐야겠어용~^^;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