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9 16:00
일상



항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명절에 이동했었는데

표를 구하기 위한 전쟁아닌 전쟁이 너무 싫어서 자가용을 이용했는데

정말 직접 운전을 하면서 추석교통체증을 뚫으려니 여간 힘든것이 아니네요.

성격이 좀 급한편이라 평소에도 차가 좀 막히면 짜증이 많이 나는데

역시 명절에는 그 배이상 되는 것 같습니다.



추석교통체증 정보 좀 들으려고 라디오를 켜면 정체라는 단어 밖에 안들려서

정말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곧 다시 올라가야하는데 미리 가니까 좀 낫길바라야겠습니다.

지금 서울은 엄청 한산하겠죠? 이럴 때 밖에 나가서 여기저기 다니면 한산하고 좋을텐데

얼른 추석교통체증을 뚫고 올라가고 싶네요.



그리고 요즘 잘 가지못했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북촌을 찾아봐야겠어요.

이런에는 말그대로 조용하고 고즈넉한 한옥마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날이 되지않을까 하네요 ^^

추석교통체증을 뚫고 고향으로 이동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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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5.09.29 17:2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돌아오는길에 참 힘들었습니다. ㅜㅜ
    그래도 이런 체증도 즐길수 있어야한다고 누군가 말씀하시던데...저는 참...ㅎㅎ

  2. 달빛천사7 2015.09.30 08:5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교통체중도 스트레스 엄청나죠
    연휴기간동안 많이 스트레스 받으셨나 보네여

  3. 메탈by 2015.09.30 12:0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차엄첨 밀렷었지요
    좋은하루되세요

  4. 카멜리온 2015.09.30 12:1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그래서 이제는 기차로 다닙니다... 고속버스조차 밀려요..

  5. 용작 2015.09.30 14: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이번 연휴에는 체증을 거의 느끼지 못했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나봅니다..^^;;

  6. 자취in 2015.09.30 14: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교통체증은 정말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부분이긴하지요 민족대이동이니

  7. 정감이 2015.09.30 17: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추석은 힘들고 행복한 시간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8. 해우기 2015.10.01 10:1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빛이 참 이쁘네요...
    저런 빛을 참 좋아해서..
    저야 부모님댁이나 처가나 모두 한지역이라...
    저런 교통체증을 겪어본적도 없는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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