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6 16:00
일상




최근에 집 근처에 토이저러스라고 커다란 장난감 가게가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지나갈 때마다 들러서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엄마를 많이 조른다고 하길래 주말에 쉬는 김에 구경하러 가봤습니다.


가게 규모도 규모지만 눈에 들어온게 아이들 자동차 장난감이었는데

과연 이걸 장난감이라고 불러도 될까 싶을정도로 정교하게 나오네요.

실제 있는 모델과 똑같이 나오는 것 같은데

아이들이 주행도 할 수 있도록 나와서 신기하네요.



분명히 제가 어렸을 때는 발로 직접 밀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아이들 자동차 장난감이 발달할줄이야..

전기로 가는 것 같은데 같이 온 엄마를 졸라서 타보는 아이들을 구경하니까

진짜 이건 장난감이 아니다 라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심지어 외제차 메이커인 벤츠나 아우디, 벤틀리도 있고

국산 자동차도 있는데 저도 아직 못타본 외제차를

장난감이지만 타고 운전하는 아이들이 살짝 부러웠다고 해야할까요?

요즘 아이들 자동차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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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26 19: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 드래곤포토 2015.09.28 09:2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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