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9 02:30
일상



  


점심을 생각보다 배불리 먹지 않아서 간단하게 카페에서 간식을 먹었습니다.

평소에 빵을 좋아하는 지라 베이글과 함께 커피를 시켜서 마셨는데

별 기대없이 들어간 개인이 운영하시는 카페였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커피도 커피지만 베이글을 직접 만드신다고 하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크림치즈에 어렸을 때 빵이나 빙수에서 볼 수 있던 사탕을 넣어서 주시는데

고소하면서 달달한게 딱 좋았습니다.

거기에 입이 텁텁해질때 쯤 커피를 한모금 마셔주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요즘 브랜드 카페에 밀려 이렇게 개인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가 힘들다고 하는데

브랜드 카페의 획일적인 맛보다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들어가는

개인카페에서 판매하는 디저트와 커피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애용하기로 하는걸로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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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천사7 2015.10.29 07: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간식으로도 먹기도 좋아 보이네여 잘보고 갑니다.

  2. 솜다리™ 2015.10.29 09: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진만으로도 침이 꿀꺽...^^

  3. 화들짝 2015.10.29 11: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개인이 운영하는 특색이 있는 많은 곳이 사랑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4. 정감이 2015.10.29 13: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맛나 보이느 군요..

  5. 브라질리언 2015.10.29 20:2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간식으로 잘 어울리는데요.~ 따뜻한 커피와 잘 어울릴듯하네요~

  6. 멜로요우 2015.10.29 22:1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개인카페를 더 좋아하는편이에요!! 커피도 정성을다해 만들어주시고 웃음도 보너스로 주시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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