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0 16:30
일상



 


요 며칠동안 계속 비가 내렸었죠.

특히 지난 주말은 내내 비가 내리는 날씨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전이랑 부침개가 너무 먹고싶더군요.

결국 참지못하고 김치전을 조금 해먹긴 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침개 재료인 오징어를 넣지않아서

완전히 만족하지는 못했네요.

참 신기한데 왜 항상 비가오면 부침개가 그렇게 먹고싶은지 모르겠어요.

시장에서 파는 녹두전도 맛있지만 저는 청양고추 송송 썰어넣은

김치전이 가장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간장에 절인 양파하나 올려서 김치전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최고죠.

가끔 서울가면 광장시장에서 부침개 종류를 사먹는데

역시 시장에서 파는 음식은 정감도 가고 맛있는 것 같습니다.

포스팅을 하다보니 또 부침개가 먹고싶어지는데

여러분은 부침개나 전 중에서 어떤것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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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5.11.10 22: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고소하니 전이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 신기한별 2015.11.11 09: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먹고 싶어요~

  3. 달빛천사7 2015.11.11 09: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건 직접 만드신건가요 이미지 상으로 보니까 먹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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