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5 11:00
일상



 


사람마다 한 두가지씩 자기도 모르게 행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 중에는 좋은 스관도 있겠지만 나쁜 습관이 대부분인데요.

걸을 때 팔자걸음으로 걷는다던지, 긴장하거나 초조하면 손톱을 물어뜯거나

다리를 떠는 등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때 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본인은 의식하지 못한채 하는 습관이 많은데요.

저도 코를 계속해서 움직이는 버릇이 있어서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고치는게 참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의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계속 그런 행동을 하기 때문에

언제 어느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하는지 알기가 힘들어 더욱 그런 것 같은데요.

가끔 안좋은 소리를 듣기도하지만 몇년간 가지고 있던 습관이라 그런지

이제는 그런말을 들어도 덤덤한 것 같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특이한 습관 같은것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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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5.11.05 11: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람마다 독톡한 행동습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하나 있답니다. ^^

  2. 마니7373 2015.11.05 15: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나쁜 습관은 어릴때 꼭 고칠 필요가 있죠~
    성인이 되면 주변에서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결국 자신만 모르게 모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3. 체리양네Enid 2015.11.06 01:3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뭔가 고민할때 입술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는데, 잘 안고쳐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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