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2 16:30
일상



 


많은 사람이 꼭 보고싶어하는 풍경 중 하나가 바로 해가 떠오르는 순간인 일출이죠.

하지만 저는 반대로 해가 지는 과정인 일몰을 더 좋아합니다.

하늘이 점점 빨갛게 물들면서 해가 지평선이나 수평선너머로 들어가는 모습이 정말 장관이거든요.

특히 한강에서 보는 일몰은 강과 하늘이 어우러져 정말 일품입니다.

만약 하늘에 다양한 모양의 구름이 떠있다면?

그 날은 정말 천운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또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바닷가입니다.

여러가지 섬이나 바위절벽 그리고 파소도리와 어우러지는 일몰은

정말 그 무엇보다도 바꿀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어둠에서 점차 빛으로 바뀌는 일출도 아름답지만

반대로 빛이 어둠으로 바뀌는 일몰도 매력적인 풍경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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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5.11.13 09: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바닷가 근처에 사는편이지만 매번 볼때마다 일몰이 멋지더라고요

  2. 헬로끙이 2015.11.13 13: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몰은 언제봐도 멋진것 같아요 +_+

  3. 마니7373 2015.11.13 16: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몰은 늘 아름답죠~
    어디에서 봐도 좋습니다^^

  4. 달빛천사7 2015.11.16 07:5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몰 풍경이 정말로 보기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5. 2015.11.20 16:3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6. 영도나그네 2015.11.20 17: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역시 언제 어디서라도 일몰풍경은 아름다움과 함께 또다른 느낌을
    받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7. 정감이 2015.11.26 14:1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 보고 갑니다.

  8. Deborah 2015.11.26 15:0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 정말 멋지군요. ^^

  9. 신기한별 2015.11.26 18: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몰풍경 잘 보고 가요~

  10. 드래곤포토 2015.11.27 13:1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즐감하고 갑니다.

  11. Deborah 2015.12.11 01:2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 멋지네요. 직접 촬영하신거죠? 아름다움이 극치입니다.

  12. 이한씨앤씨 2015.12.17 14:1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몰 ㅎ 바다 구경가고싶네요

  13. 드래곤포토 2015.12.31 09: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또 들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4. 자취in 2016.01.20 16: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진 무척 좋네요 ㅎㅎ
    해지는 게 무척 예쁜데 오늘 해지는 걸 봐야겠어요 ㅎ

  15. 비키니짐(VKNY GYM) 2016.10.18 12: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예쁜 사진이네요 느낌도 좋구
    직접 보면 더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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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16:30
일상



 


요 며칠동안 계속 비가 내렸었죠.

특히 지난 주말은 내내 비가 내리는 날씨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전이랑 부침개가 너무 먹고싶더군요.

결국 참지못하고 김치전을 조금 해먹긴 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침개 재료인 오징어를 넣지않아서

완전히 만족하지는 못했네요.

참 신기한데 왜 항상 비가오면 부침개가 그렇게 먹고싶은지 모르겠어요.

시장에서 파는 녹두전도 맛있지만 저는 청양고추 송송 썰어넣은

김치전이 가장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간장에 절인 양파하나 올려서 김치전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최고죠.

가끔 서울가면 광장시장에서 부침개 종류를 사먹는데

역시 시장에서 파는 음식은 정감도 가고 맛있는 것 같습니다.

포스팅을 하다보니 또 부침개가 먹고싶어지는데

여러분은 부침개나 전 중에서 어떤것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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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5.11.10 22: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고소하니 전이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 신기한별 2015.11.11 09: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먹고 싶어요~

  3. 달빛천사7 2015.11.11 09: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건 직접 만드신건가요 이미지 상으로 보니까 먹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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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7 16:00
일상



 


요즘 주말에 딱히 할게 없어서 뭘 할지 고민하다가

여러가지 종류의 게임기에 눈이 가게되네요.

예전에 한창 축구게임에 빠졌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들어서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쪽에 많은 정보가 없어서 지인들에게 물어물어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데

도통 무슨말인지 이해하는게 힘들더라구요.

그냥 본체랑 타이틀만 사면 되는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기능이 꽤 많아서 놀랐습니다.



예전에는 주로 휴대용 게임기를 사서 즐겼었는데

본격적으로 집에서 하려고 하니 왠지 티비도 새로 바꿔야할 것 같고

생각보다 일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도 드네요.

이러다 진짜 방하나를 게임용으로 만들어버릴지도 모르겠네요.

아마 많은 남자분들의 로망이 아닐까요 오직 게임을 위한 방을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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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몰드원 2015.11.08 07: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게임기 넘 잘 보고 가네요

  2. 멜로요우 2015.11.08 10: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집에 게임기가 되게많아요. 닌텐도사도 소니사도 그렇고. 재미있게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해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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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 11:00
일상



 


사람마다 한 두가지씩 자기도 모르게 행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 중에는 좋은 스관도 있겠지만 나쁜 습관이 대부분인데요.

걸을 때 팔자걸음으로 걷는다던지, 긴장하거나 초조하면 손톱을 물어뜯거나

다리를 떠는 등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때 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본인은 의식하지 못한채 하는 습관이 많은데요.

저도 코를 계속해서 움직이는 버릇이 있어서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고치는게 참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의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계속 그런 행동을 하기 때문에

언제 어느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하는지 알기가 힘들어 더욱 그런 것 같은데요.

가끔 안좋은 소리를 듣기도하지만 몇년간 가지고 있던 습관이라 그런지

이제는 그런말을 들어도 덤덤한 것 같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특이한 습관 같은것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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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5.11.05 11: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람마다 독톡한 행동습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하나 있답니다. ^^

  2. 마니7373 2015.11.05 15: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나쁜 습관은 어릴때 꼭 고칠 필요가 있죠~
    성인이 되면 주변에서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결국 자신만 모르게 모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3. 체리양네Enid 2015.11.06 01:3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뭔가 고민할때 입술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는데, 잘 안고쳐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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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19:00
일상



 


평소 흰우유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아서 초코우유나 커피우유를 많이 마시는 편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초코에몽이라는 제품을 먹어보게 되었는데

포장지만 보고 아이들용으로 나온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살짝 거부감이 있었는데

한 모금 마시는 순간 그 모든 걱정이 싹 사라졌네요.

여태까지 먹어봤던 초코우유 중 가장 진하지 않을까 하네요.

진하면서 달달하고 정말 맛있는 초코우유였습니다.

왜 이런 걸 진작 모르고 다른 것만 먹었는지 참 후회되네요.



이정도 진하기면 얼려서 초코 아이스크림으로 먹어도 괜찮지않을까 하고 생각해봐서

조만간 팩으로 되어있는 초코에몽을 사서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만약 얼려도 어느정도 맛이 유지된다면

여름철 저희집 냉동실에는 나무젓가락이 꽂아져있는 초코에몽이 가득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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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5.11.01 11:1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딸기우유!!!

  2. 도느로 2015.11.01 14: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한창 쵸코우유에 맛들린 적이 있는데...
    이젠 우유자체를 입에 안대네요. ㅎㅎ
    달달한 쵸코우유 생각납니다. ^^

  3. 워크뷰 2015.11.02 02:0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딸기우유에 한표입니다^^

  4. 곰스 2015.11.02 04: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딸기우유에 한표입니다. ㅎㅎㅎ

  5. 달빛천사7 2015.11.02 05: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심심할때 먹어주면 잼나긴 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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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9 02:30
일상



  


점심을 생각보다 배불리 먹지 않아서 간단하게 카페에서 간식을 먹었습니다.

평소에 빵을 좋아하는 지라 베이글과 함께 커피를 시켜서 마셨는데

별 기대없이 들어간 개인이 운영하시는 카페였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커피도 커피지만 베이글을 직접 만드신다고 하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크림치즈에 어렸을 때 빵이나 빙수에서 볼 수 있던 사탕을 넣어서 주시는데

고소하면서 달달한게 딱 좋았습니다.

거기에 입이 텁텁해질때 쯤 커피를 한모금 마셔주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요즘 브랜드 카페에 밀려 이렇게 개인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가 힘들다고 하는데

브랜드 카페의 획일적인 맛보다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들어가는

개인카페에서 판매하는 디저트와 커피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애용하기로 하는걸로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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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천사7 2015.10.29 07: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간식으로도 먹기도 좋아 보이네여 잘보고 갑니다.

  2. 솜다리™ 2015.10.29 09: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진만으로도 침이 꿀꺽...^^

  3. 화들짝 2015.10.29 11: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개인이 운영하는 특색이 있는 많은 곳이 사랑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4. 정감이 2015.10.29 13: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맛나 보이느 군요..

  5. 브라질리언 2015.10.29 20:2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간식으로 잘 어울리는데요.~ 따뜻한 커피와 잘 어울릴듯하네요~

  6. 멜로요우 2015.10.29 22:1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개인카페를 더 좋아하는편이에요!! 커피도 정성을다해 만들어주시고 웃음도 보너스로 주시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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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16:00
일상



  


요즘 사람들은 각자 여러가지 이유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생이라면 성적과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혹은 친구와의 관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을 것이고

직장인의 경우 상사와의 갈등, 업무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죠.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정도로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많이 미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완벽하게가 아니라더라도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스트레스도 건전한 방법으로 푸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맛있는 음식을 찾아서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애용하죠.

실제로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느끼는 행복감이 스트레스를 없애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좋은 사람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먹는 것은

건전하면서도 좋은 스트레스해소법이 아닐까 싶네요.

단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는 건 감안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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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5.10.27 21:1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그런사람중에 하나랍니다. ㅎㅎ
    지금도 배고파요 ㅜㅜ

  2. 굳라이프 2015.10.28 04: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금강산도 식후경이지요~ 아 또 먹고 싶어지네요!!

  3. 체리양네Enid 2015.10.28 08:2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땐 육포나 오징어를 씹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ㅎㅎ

  4. 해우기 2015.10.28 10: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항상 배고픈 사람입니다...
    음식을 먹는다는 즐거움..
    그것도 편안하게 먹는다는것이 얼마나 즐거운건지...절실히 느끼고 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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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2 16:00
일상



 


요즘 인기있는 예능프로 중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들이 부산에 있는 감천문화마을을 다녀온 게 방송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 

감천문화마을을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각종 문화체험을 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여러가지가 모여있는 마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왔다갔다하는 길에도 벽화가 그려져 있어 심심하지 않고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어 주로 가족단위나 연인이 많이 오는 곳입니다. 



요즘 각 지역마다 벽화가 그려진 마을이 관광상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감천문화마을은 그런 벽화마을에 한창 인기있는 예능프로에도 나와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산하면 많은 사람이 해운대나 태종대와 같은 바다와 관련된

관광지를 많이 찾으시는데 감천문화마을같은 곳에서

아기자기한 벽화도 보시고 각종 문화체험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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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5.10.22 16: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곳 감천 문화마을은 이제는 부산을 떠나 우리나라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되고 있는 것 같았답니다.
    볼때마다 신비하고 독특한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 이곳은 또다른 부산의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 곰스 2015.10.25 22: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부산 감천마을은 정말 추천합니다.
    정말 부산의 참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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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0 12:00
일상



요즘은 해외로 여행을 가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죠.

특히 명절에도 모든 가족이 모여서 왁자지껄 얘기하고

맛있는것 먹고 얼굴도 보는 문화에서 가족들끼리 해외나

국내로 여행을 가는 문화가 점점 자리잡고 있는데요.

특히 해외 여행을 갈때 꼭 거치는 것이 바로 공항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여러 공항이 있지만 특히 해외로 나가시는 분들이 많이 가는 곳은

바로 인천 영종도에 있는 인천국제공항인데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공항이자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공항이라고합니다.

컬쳐포트라는 세계의 공항에 대한 순위를 매기는 곳에서

10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하는데 정말 대단한 것 같네요.

실제로 가보면 정말 깔끔하게 잘 되어있고 직원들도 친절하구요.

그 규모를 봐도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들도 인천공항의 모습에 놀란다고 합니다.

세계 최고의 공항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이 정말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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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냉이. 2015.10.20 14: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캬 역시 인천국제공항은 자부심을 느낄 만한 곳이네요 :)

  2. PinkWink 2015.10.20 19: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멏몇 나라 안다녀 봤지만.. 그중에서는 우리 인천공항이 제일 좋더라구요^^

  3. 개인이 2015.10.21 00:2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세계최고의 국제공항이 우리나라에 있다라고 하니 왠지 모르게 자부심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

  4. 체리양네Enid 2015.10.21 21:4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자부심 느낄만합니다. 민영화는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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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7 11:00
일상



 

저는 인천유나이티드라는 프로축구단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창단 첫 FA컵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네요.

모기업이 없이 시민주주들의 지원과 시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시민구단이다보니 항상 재정난에 허덕이고

특히 올해는 선수들의 임금체불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다른 팀에 비해 약하고 얇은 선수층으로 이런 쾌거를 이뤄 정말 감동이네요.

매년 주축 선수들이 다른팀으로 어쩔 수 없이 이적을 하는 

가슴아픈 상황을 계속 보고있는데 올해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리그에서는 하위그룹으로 확정되었지만

FA컵에서만큼은 인천유나이티드가 꼭 우승해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한국을 대표해서 당당하게 출전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것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 모든 선수들 힘냈으면 좋겠네요

항상 응원하는 팬들이 뒤에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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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5.10.18 14:1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하위라하더라도 계속 노력하다보면 조금씩 성장해갈꺼라고믿습니다~!화이팅!!

  2. 악랄가츠 2015.10.19 02:3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시민구단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아자!

  3. 달빛천사7 2015.10.19 05: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아하는 축구단이 있는는 것도 기분 좋겟네여

  4. 별내림 2015.10.19 07:4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보고갑니다

  5. 팰콘스케치 2015.10.19 09: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축하합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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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5 16:00
일상



  


혼자를 즐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한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일이 끝나고 나서 약속이 없는날에는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는것이 아니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안도감에 편안함을 더욱더 느낀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혼자 하루종일 있어도 지루함을 잘 못느낀다고 합니다.

혼자서 들을것 볼것 읽을것을 계속해서 찾는다고 하는데요.

꼭 누군가를 만나지 않는다고 해도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쪼개서

혼자 시간을 보내더라도 지루하지 않도록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히키코모리라는 부정적인 의미의 혼자 지내는 사람은 사회적문제가 될 수 있지만

이런식으로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자기에게 유익할 수 있도록

잘 활용하면서 나홀로 활동을 즐기는 사람은

오히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는 것 처럼 보여

다른 사람에게 철저한 관리를 하는 사람으로 인식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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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5.10.15 22: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약간 집에 자주 있는편이긴한데 솔찍히 지루한지는 잘모르겠더라고요. ;; 나름 할거를 찾다보니;; ㅋ

  2. PinkWink 2015.10.16 09:2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실.. 혼자 시간을 가질때 느낄 수 있는 안도감과 편안함이 그리울때도 있습니다. ㅋㅋ

  3. 해우기 2015.10.16 10:4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혼자도 좋고 ..함께여도 좋고...
    시간과 시기에 따라 너무도 다른것 같아요...

    물론 언제나 혼자가 좋거나...너무 함께인것만 찾아도 문제가 있겠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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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 16:00
일상



  


한때 "복고"라는 키워드가 모든 매체를 장악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8~90년대의 패션스타일이나 음악 등을 따라가는 형태였었는데

꽤 오랜 기간동안 많은 인기를 끌었고, 가요순위에 모두 복고풍의 음악이

올라와 있었을 정도로 열풍을 일으켰었습니다.

가끔 인터넷을 하다가 놀랄 때가 있었던 것이 7~80년대 심지어 60년대의

외국 청년들의 스타일을 보면 지금과 매우 흡사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

딱 붙는 바지에 가지런히 올린 머리스타일이나 일명 "투블럭"스타일까지

지금과 매우 흡사한 형태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것을 볼때마다 역시 유행은 돌고도는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헤어나 옷 스타일도

몇년 아니 몇십년 뒤 미래의 누군가가 똑같이 하고 있겠죠?

또 지금 우리의 스타일은 몇년뒤에는 매우 촌스럽고

보기 좋지않은 스타일이 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행을 무작정 따라가는 것 보다

자기가 돋보일 수 있는 개성을 찾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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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13 19: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래서 옷도 버리지 말라고 하더라고요..ㅋㅋ

    새롭다는건...정말 진정한 의미로 새로울수있는건 얼마나 될까요?? ㅎㅎ

  2. 산소미나 2015.10.13 20: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람의 상상력의 한계가 있으니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3. 스마트걸 2015.10.13 21:4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돌고도는듯해요..

  4. 도느로 2015.10.14 02: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제 옷입는 스타일이 90년대 초반의 스타일이었는데
    촌스럽다고 그렇게 놀리던 친구들이 유행이 도니까 전부 저를 따라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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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0 16:00
일상




아무리 바쁘더라도 여름에는 꼭 한번 계곡이라도 찾았었는데

올해는 그런걸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여름이 지나가버렸네요.

그래도 한여름의 묘미는 바로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에 가서

물에 발이라도 담그고 오는건데 말이에요.

심지어 외가 근처에 근사한 계곡이 있는데도 외가에 갔을 때

근처도 가보지 못했던 것 같네요.

어렸을 땐 매년 가족들끼리 여기저기 휴가지로 놀러가고 그랬는데

이젠 다들 각자의 일에 바빠져서 그렇게 못한지도 몇년째네요.



혼자 인터넷으로 바다사진을 보니 괜히 지금이라도 떠나고픈...

하지만 혼자 떠나는 여행만큼 외로운 것도 없는 것 같네요.

올여름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어느새 가을이 오고 곧 겨울이 될텐데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흘러가는 것 같네요.

지금은 낮에는 그나마 더운편이지만 이러다 순식간에 추워지겠죠?

슬슬 월동준비를 시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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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5.10.10 20: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 봤습니다. ^^ 멋진 주말 보내세요.

  2. 악랄가츠 2015.10.11 03: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름도 지나가고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네요! ㅎㅎㅎ
    무더웠던 여름이 그리워지겠죠? ㅎㅎ

  3. 멜로요우 2015.10.11 20: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제 여름도 끝났네요. 가을이긴한데 한달반뒤에 겨울이네요. 해변의 사진을 보니 뛰어들어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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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8 16:00
일상



  


요즘 중국에서는 밀가루와 계란을 섞은 반죽으로 콧대 세우기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이라고 합니다.

밀가루와 계란으로 만든 반죽을 콧대부분에 올려

낮은 콧대를 세운 것 처럼 보이도록 보이게 한다는 것인데

보자마자 의문이 든 것이 저 반죽이 어떻게 코에 붙어있는것인가 입니다.

따로 접착제를 이용하는건지 아니면 반죽이 원래 잘 붙는건지...

게다가 공기도 안통해서 땀이차면 바로 흘러내릴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런데 또 생각보다 코가 높아보이는 효는 있는 것 같아 신기하긴하네요.



하지만 굳이 따라하고는 싶지 않은게 함정이라고 해야할까요.

한때 인터넷에서 대륙시리즈가 유행했던 적이 있었죠.

이 사진에는 대륙의 코성형이라는 말을 붙여도 될 것 같네요.

중국은 정말 기상천외한 방법을 많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공적인 자리에서 저 방법을 썼다가 반죽이 흘러내린다면...

상상도 하기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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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취in 2015.10.08 16: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헐... 대박 코 건드리면 난리나나요?ㅎ ㅎㅎ

  2. Deborah 2015.10.08 21: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하하하..대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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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4 16:00
일상




요즘 연예인들은 참 예쁜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걸스데이의 유라가 요즘 눈에 계속 들어오네요.

눈큰 여자가 이상형인데 그 조건에 아주 부합하는 것 같습니다.

가상부부 생활을 하는 프로그램에도 나왔던 것 같은데

상대역할을 했던 남자 출연자가 어찌나 부럽던지..ㅎㅎ

확실이 연예인은 연예인을 할 수 있는 얼굴이 있는 것 같네요.

노래실력은..좋은지 잘 모르겠지만 요즘 아이돌 가수들은

가창력과 끼를 겸비한 사람이 더 중요하다던데



다른 예능에 나와서 하는 걸 보니 확실히 끼는 있어보이더군요.

걸스데이라는 그룹이 처음에 나왔을 땐 큰 주목을 못받았던 것 같은데

최근들어 뜨고 있는 것 같아서 소소한 팬인 저도 기분이 참 좋습니다.

예전에는 아이돌가수들 좋다고 계속 그러는 친구들이 이해가 안갔는데

요즘은 또 조금 이해가 갈것같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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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트걸 2015.10.05 08:1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요즘연예인들안이쁜사람없어요

  2. 봉리브르 2015.10.05 08: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연예인들은 얼굴도 얼굴이지만
    예능기가 있어야 오래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뭘 해도 잘하는 그야말로 탤런트여야 하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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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2 16:00
일상



 

이니스프리는 제주도와 관련된 제품을 많이 내놓는 것으로 유명하죠.

그래서 그런지 주로 순한 느낌을 주는 제품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피부가 많이 예민한 편이라 비싼거라고 해도 안맞는게 많아서 고민이 많은편인데

심지어 클렌징폼도 조금만 안맞는다 싶으면 다음날 난리가 나는 편이에요.

마침 지인이 순한 클렌징폼 추천을 해줘서 구매하게 된 이니스프리 그린티 클렌징폼입니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클렌징폼은 제주 녹차잎을 짜내 만든 생녹차수가 들어있다고 하는데

생녹차수는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클렌징으로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고 하네요.

거품도 다른 것 보다 미세하게 나는 것 같아서 뭔가 깊은 곳까지 씻겨지는 기분이라고 해야할까요?

무엇보다도 너무 독하지 않아서 씻고나서 뻑뻑하거나 당기는 느낌이 없어서 아주 마음에 드네요.

제일 걱정했던 씻고나서 피부에 뭐가 나는게 아직은 없는것도 좋았구요.

순한 클렌징폼 추천을 받고싶으시다면 제주 무농약 생녹차수가 함유된 

이니스프리 그린티 클렌징폼을 사용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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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5.10.02 18: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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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9 16:00
일상



항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명절에 이동했었는데

표를 구하기 위한 전쟁아닌 전쟁이 너무 싫어서 자가용을 이용했는데

정말 직접 운전을 하면서 추석교통체증을 뚫으려니 여간 힘든것이 아니네요.

성격이 좀 급한편이라 평소에도 차가 좀 막히면 짜증이 많이 나는데

역시 명절에는 그 배이상 되는 것 같습니다.



추석교통체증 정보 좀 들으려고 라디오를 켜면 정체라는 단어 밖에 안들려서

정말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곧 다시 올라가야하는데 미리 가니까 좀 낫길바라야겠습니다.

지금 서울은 엄청 한산하겠죠? 이럴 때 밖에 나가서 여기저기 다니면 한산하고 좋을텐데

얼른 추석교통체증을 뚫고 올라가고 싶네요.



그리고 요즘 잘 가지못했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북촌을 찾아봐야겠어요.

이런에는 말그대로 조용하고 고즈넉한 한옥마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날이 되지않을까 하네요 ^^

추석교통체증을 뚫고 고향으로 이동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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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5.09.29 17:2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돌아오는길에 참 힘들었습니다. ㅜㅜ
    그래도 이런 체증도 즐길수 있어야한다고 누군가 말씀하시던데...저는 참...ㅎㅎ

  2. 달빛천사7 2015.09.30 08:5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교통체중도 스트레스 엄청나죠
    연휴기간동안 많이 스트레스 받으셨나 보네여

  3. 메탈by 2015.09.30 12:0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차엄첨 밀렷었지요
    좋은하루되세요

  4. 카멜리온 2015.09.30 12:1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그래서 이제는 기차로 다닙니다... 고속버스조차 밀려요..

  5. 용작가 2015.09.30 14: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는 이번 연휴에는 체증을 거의 느끼지 못했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나봅니다..^^;;

  6. 자취in 2015.09.30 14: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교통체증은 정말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부분이긴하지요 민족대이동이니

  7. 정감이 2015.09.30 17: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추석은 힘들고 행복한 시간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8. 해우기 2015.10.01 10:1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빛이 참 이쁘네요...
    저런 빛을 참 좋아해서..
    저야 부모님댁이나 처가나 모두 한지역이라...
    저런 교통체증을 겪어본적도 없는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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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6 16:00
일상




최근에 집 근처에 토이저러스라고 커다란 장난감 가게가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지나갈 때마다 들러서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엄마를 많이 조른다고 하길래 주말에 쉬는 김에 구경하러 가봤습니다.


가게 규모도 규모지만 눈에 들어온게 아이들 자동차 장난감이었는데

과연 이걸 장난감이라고 불러도 될까 싶을정도로 정교하게 나오네요.

실제 있는 모델과 똑같이 나오는 것 같은데

아이들이 주행도 할 수 있도록 나와서 신기하네요.



분명히 제가 어렸을 때는 발로 직접 밀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아이들 자동차 장난감이 발달할줄이야..

전기로 가는 것 같은데 같이 온 엄마를 졸라서 타보는 아이들을 구경하니까

진짜 이건 장난감이 아니다 라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심지어 외제차 메이커인 벤츠나 아우디, 벤틀리도 있고

국산 자동차도 있는데 저도 아직 못타본 외제차를

장난감이지만 타고 운전하는 아이들이 살짝 부러웠다고 해야할까요?

요즘 아이들 자동차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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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26 19: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 드래곤포토 2015.09.28 09:2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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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4 11:00
일상




뽀통령으로 인기를 누렸던 뽀로로 장난감 추천


텔레비전에서 한참 아이들의 대통령이라고 많이 나오고

런닝맨에서 하하가 아이들의 대통령이라고 하로로라고 불리면서

뽀로로라는 캐릭터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뽀로로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한 번도 본 적없지만

아이들이 울고 있을 때나 식당에서 뽀로로 영상을 보여주면

금방 그치고 집중을 하게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쉽게 다른 캐릭터에 빠지고

그 캐릭터가 좋아지면 그 전에 사용했던 장난감이나 

캐릭터는 잊혀지게 마련이기 때문에 아직 여전하더라구요.


오늘은 장 보기로 들렀던 마트에서 길을 잘못들어서

아이들의 장난감이 있는 곳을 쭈욱 봤는데

그렇게 길지 않고 많지는 않았지만 뽀로로가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아직 많더라구요.

한번 뽀통령은 영원한 뽀통령인가 싶기도 하고 아직도 뽀로로 장난감 추천이 되고있을 정도니..



이미 잊혀지고 다른 캐릭터로 옮겨간 아이들도 많았지만

아직도 뽀로로를 좋아하고 뽀로로 장난감 추천을 해달라는 아이도 많고

장난감 코너의 좋은 자리를 아직도 차지하고 있는걸 보니 신기했어요.



예전 토이스토리에서 한참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이 잊혀지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 과연 뽀로로도 잊혀지는 날이 올까요?


만약 아이가 있는데 새로운 장난감을 사주기 원하신다면

아직 건재한 뽀로로 장난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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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쌤』 2015.09.24 11: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역시,,, 아직 뽀통령은 죽지 않았군요,,ㅎ
    올 추석에도 여기저기서 만나게될 뽀통령님입니다^^ㅎ

  2. 산소미나 2015.09.24 11:5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추석선물 뽀통령으로 준비해야겠네요.

  3. 강냉이. 2015.09.24 12: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직도 아이들에겐 여전한 뽀통령인가요 ㅋㅋ

  4. 자취in 2015.09.24 12: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아직 뽀통령은 건제하군요 ^^

  5. 곰스 2015.09.24 19:1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역시 뽀통령이군요~!
    올해 추석에도 뽀통령~!!
    내년에도 또 보겠네요~!!

  6. 도느로 2015.09.24 22: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뽀통령 정말 세계를 정복하고 장수하는 캐릭터같습니다. ㅎㅎ
    아직도 인기가 있는걸 보면 말이죠 ^^

  7. 멜로요우 2015.09.24 23: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뽀로로는 어딜가더라도 뽀통령이네요. 거기다가 장난감도 여러 종류로 나오기도하네여

  8. 위네모 2015.09.25 09:2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뽀통령은 어딜 가던 인기인 거 같네요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해주는 뽀통령~!

  9. 해우기 2015.09.25 09:5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빠 잡아먹는 괴물들이네요...ㅜㅜ


    ㅎㅎ 행복하고 풍성한...한가위 보내세요...^^

  10. 체리양네Enid 2015.09.25 12: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두세살 짜리 꼬꼬마들에게는 뽀통령이 최고지요. ㅎㅎ
    그 이후에는 다른 캐릭터들을 찾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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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12:00
일상




독서란 단어 자체도 뭔가 있어보이는

단어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심어준다는 인식 덕분에 

학교에서건 직장에서건 어디서건 

상대방이 취미에 대해 물어보면 독서입니다. 

(설령 책 표지만 보면 잠이 쏟아지더라도..)



운동, 영화관람, 음악감상 등과 함께

거의 100%에 가까운 확률로 애용되는 대상이지요 ㅎ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써먹은 나머지 

현재는 취미가 독서라고 말해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지 않으면 

믿어주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ㅜㅜ



본격적으로 독서를 취미로 삼는 사람들 중에는 

좋아하는 작가의 컬랙션을 만들기 위해 

절판된 책을 찾아서 헌책방을 뒤진다던가, 

우리나라에 번역되지 않은 책들을 

원본으로 구해 번역해서 보는 사람이 있을 정도입니다.



독서를 많이 하면 논술을 잘하게 한다는 말은 

흔하디 흔한 마케팅 문구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독서가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책벌레였던 아이들은 

상당수가 나이에 비해 문장이 어른스러운 경우가 많다네요.

빨리 책을 읽게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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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탈by 2015.09.22 12: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책은곁에 두는거에 공감합니다
    사진은 ....사자라 즐거이 보았네요

  2. 자취in 2015.09.22 14: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책을 정말 읽어야 함을 요즘 더 절실히 느낍니다

  3. 원당컴퓨터학원 2015.09.22 15:5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쓰기를 잘 하는 분들 보면 넘넘 부럽더라구요.^^
    저도 책을 읽다 보면 글쓰기 실력이 늘어날까요?ㅎㅎ

  4. 해우기 2015.09.22 15:5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너무도 책을 안읽은것 같아서...
    가을이라 한권이라도 읽어야겠다...했더니
    아직은 그냥 이렇게 넘어가고 있네요...

  5. 곰스 2015.09.22 19: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저도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놓고 안 읽고 반납한것만 몇개 됩니다.
    ㅎㅎㅎ 포스팅을 보니 독서의 중요성을 새삼느끼네요...

  6. 악랄가츠 2015.09.23 09: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학창시절 무협지를 많이 읽어서 그런지
    언어영억 점수가 좋았는데.....
    문제는 수학과 과학이 늘 어려웠답니다! 으응?

  7. 으뜸이네 2015.09.23 17: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학생때 많이 읽었었는데...
    주말에 좀 들여다봐야겠어요 ^^

  8. 겨울뵤올 2015.09.23 21: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독서의 계절이 왔건만...
    지금부터라도 책과 친해져봐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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